Saturday, August 17, 2013

2013, 08, 15



쉰 하고도 셋이라는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 광고, 연극 이제 곧 영화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나의 제2의 아버지.
"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우린 항상 친구야" 라는 말씀을 하시곤 하며, 젊은 사람들보다 더 멋스럽고 자유로운 스타일을 갖고 계신 분이다.
다시 한번 느끼지만 아무리 많은 지식과 경험 물질적인 것이 충족되어도 돈으로 살 수 없는 타고난 센스와 깊이 있는 연륜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무기이자 방패인 것 같다.
 

Wednesday, July 31, 2013




 


언제나 나가는 걸 좋아하는 구구
산책 후 지애가 해준 맛난 음식!!

Sunday, July 28, 2013

HELL CAFE











보광동 폴리텍 대학 맞은편에 위치한 헬 카페
자주 못 가지만 맛난 커피를 마시기 위해 가끔 들르게 된다.


Friday, July 19, 2013

IKOBOX COFFEE







자주가게 되는 이태원 이코복스.
특별히 사장님께서 맛 보라며 주신 커피와 케익
구구는 산책을 신나게 다녀와서 아주 잘 잔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이렇게 잠깐만 자도 집에 갈 때쯤 다시 팔팔해져서 날라 다닌다.

Thursday, July 18, 2013

2013, 07, 15





















쉬는 날 모처럼 날이 맑아서 산책을 하기로했다.
제일 신이 난 구구. 밖에만 나가면 환장을 하고, 아는척 해주는 사람한텐 아주 따라갈 기세다. (도둑이 들어도 꼬리칠 놈..)
목을 축일겸 ma non troppo에 가서 달달한 케익과 음료를 먹고난 뒤 집으로 가려했지만
아직도 쌩쌩한 구구를 위해서 조금 더 산책을 하고 들어갔다.